즐길 거리

암벽 등반

피피섬의 웅장한 석회암 절벽은 단순히 눈으로만 감상하는 곳이 아닙니다. 톤사이 만 서쪽 끝 절벽에서는 클라이밍 스쿨들이 완전 초보자를 위한 강습을 열고, 숙련된 클라이머들을 탁 트인 바다 전망이 펼쳐지는 스포츠 루트로 안내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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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반 명소

주요 암벽 포인트는 톤사이 만 서쪽 끝자락에 있으며, 마을에서 걸어서 금방 갈 수 있습니다. 가장 잘 알려진 곳은 '톤사이 타워'로, 쉬운 난이도부터 고난도까지 수십 개의 볼트가 설치된 스포츠 클라이밍 루트가 있습니다. 인근의 다른 암벽들은 도보나 롱테일 보트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.

강습 및 가이드 클라이밍

마을의 클라이밍 샵에서는 모든 장비가 포함된 반나절 및 전일 입문 코스와 다일 코스를 운영합니다. 숙련된 클라이머는 장비만 대여하거나 가이드를 고용할 수 있습니다. 더 많은 석회암 루트를 원한다면 끄라비 해안의 라일레이가 세계적인 클라이밍 명소로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.

안전 수칙

  • 바닷바람으로 인해 시간이 지나면 볼트가 부식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공인된 전문 업체를 통해 등반하세요.
  • 한낮의 더위를 피하세요. 바위가 매우 뜨겁게 달아오릅니다.
  • 헬멧을 꼭 착용하고 충분한 식수를 지참하세요.